🎓 대교협(어디가) & 전국 주요 대학 입학처 최신 모집요강 완벽 반영
전국 대학 수시·정시 입시요강 & 내 성적 합격 진단기
수시(학생부교과·종합·논술) 전형 방법, 수능 최저학력기준, 정시 수능 반영비율, 전년도 70% 등급컷 및 내 성적 맞춤 합격 시뮬레이션을 한눈에 확인하세요.
🎯 내 성적 입력 1초 맞춤 대학 합격 가능성 진단기
학생부 내신 평균 등급 또는 수능(모의고사) 평균 백분위·등급을 입력하면 대학별 [안정 / 적정 / 소신 / 상향] 판정이 실시간으로 표시됩니다.
📌 2026·2027학년도 대학입시 핵심 변경사항 & 체크포인트
대교협 발표 및 각 대학 입학처 최신 전형계획 기준 수험생·학부모 필수 확인 사항입니다.
| 핵심 항목 | 주요 적용 내용 및 대학별 요구 기준 | 수험생 대비 전략 |
|---|---|---|
| 1. 무전공(자율전공학부) 대폭 확대 | 수도권 주요 대학 및 국립대 입학정원의 20~25% 이상을 전공 구분 없이 선발 (유형1: 모든 전공 선택 가능 / 유형2: 계열·단과대 내 선택) | 기존 학과별 입결보다 상위권에 형성될 가능성이 높으므로 학과 소신지원과 자율전공 분할 지원 병행 |
| 2. 수능 필수 응시과목 폐지 확산 | 연세대, 성균관대, 한양대, 중앙대, 경희대, 이화여대 등 다수 대학 자연계열 지원 시 '미적분/기하 + 과탐' 필수 지정 폐지 (단, 정시·수시에서 과탐/미적분 가산점 3~5% 부여) | 확통·사탐 응시자의 자연계 교차지원이 가능해졌으나, 대학별 탐구 변환표준점수 및 가산점 유불리 필수 계산 |
| 3. 학교폭력 조치사항 전 전형 의무 반영 | 수시(학생부교과·종합·논술·실기) 및 정시(수능 위주) 모든 전형에서 학교폭력 기재 사항(1호~9호) 감점 또는 지원자격 제한 의무화 | 정시 100% 수능 전형에서도 학생부 학폭 여부를 확인하므로 감점 테이블 사전 확인 필수 |
| 4. 영어 1·2등급 비중 및 최저학력기준 핵심화 | 절대평가 영어의 난이도 상승으로 수시 수능 최저학력기준(2합 4, 3합 6~7 등) 충족의 최대 열쇠가 영어 1~2등급 확보로 이동 | 영어 1~2등급 안정 확보 시 수시 교과·논술 실질 경쟁률이 1/3 이하로 급감하여 합격률 급상승 |